유리창 비침 없이 실내 동물 사진 찍는 완벽 가이드: Canon R7과 망원 렌즈 활용법
동물원이나 아쿠아리움, 혹은 실내 보호 구역에서 동물들을 촬영할 때 우리를 가장 괴롭히는 것은 무엇일까요? 바로 촬영자와 피사체 사이에 놓인 ‘보이지 않는 벽’, 즉 유리창입니다. 찰나의 표정을 포착했음에도 불구하고 사진 한복판에 내 옷의 색깔이 비치거나 실내 조명이 번져 있다면 그 사진은 결과물로서의 가치를 잃게 됩니다. 오늘은 Canon R7과 70-200mm f/2.8 렌즈라는 고성능 장비를 활용하여, 유리창의 존재를 … 더 읽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