그러다가 결국 알칠(Canon R7)이랑 새아빠백통(EF 70-200mm f/2.8) 조합으로 결정했어요.
이 조합을 선택한 이유는 몇 가지가 있어요.
알칠은 APS-C 센서라서 렌즈 화각이 1.6배로 늘어나요. 200mm 렌즈를 달면 실제로는 320mm로 찍히는 거예요. 판다 친구들이나 호랑이 형아 같은 동물 친구들은 유리나 망 너머에 있는 경우가 많아서 망원이 길수록 좋거든요. 따로 비싼 렌즈를 더 사지 않아도 된다는 게 컸어요.
새아빠백통은 조리개가 f/2.8로 고정이에요. 실내 방사장이 생각보다 어두워서, 조리개가 어두운 렌즈를 쓰면 ISO를 높여야 하고 그러면 사진이 지저분하게 나와요. f/2.8이면 실내에서도 셔터 스피드를 충분히 확보할 수 있어서 움직이는 친구들도 흔들림 없이 담을 수 있어요. 배경이 자연스럽게 뭉개지면서 동물 친구들한테 시선이 쏠리는 것도 좋고요.
알칠의 AF는 동물 눈을 잡아줘요. 이게 진짜 체감이 돼요. 버려지는 사진이 많이 줄었어요. 좋은 한 장 건질 확률도 그만큼 올라가는 거더라구요.
가격 얘기를 안 할 수가 없는데, 풀프레임 바디에 같은 화각과 밝기를 갖추려면 300mm f/2.8 렌즈가 필요해요. 그게 천만 원을 넘거든요. 알칠이랑 중고 새아빠백통 조합은 그것보다 훨씬 적은 금액으로 비슷한 결과를 낼 수 있어요. 에버랜드 하루 종일 들고 다녀야 하니까 무게도 무시 못 하고요.
단점은 렌즈가 무겁다는 거예요. 이건 극복해야 할 숙제로 남겨뒀어요. 일단 튼튼한 스트랩을 먼저 샀어요.
저는 카메라를 처음 살 때 솔직히 뭘 사야 할지 하나도 몰랐어요. 그냥 에버랜드 가서 판다 친구들 찍고 싶었던 게 시작이었는데, 막상 알아보니 선택지가 너무 많아서 멍했어요.
그러다가 결국 알칠(Canon R7)이랑 새아빠백통(EF 70-200mm f/2.8) 조합으로 결정했어요.
이 조합을 선택한 이유는 몇 가지가 있어요.
알칠은 APS-C 센서라서 렌즈 화각이 1.6배로 늘어나요. 200mm 렌즈를 달면 실제로는 320mm로 찍히는 거예요. 판다 친구들이나 호랑이 형아 같은 동물 친구들은 유리나 망 너머에 있는 경우가 많아서 망원이 길수록 좋거든요. 따로 비싼 렌즈를 더 사지 않아도 된다는 게 컸어요.
새아빠백통은 조리개가 f/2.8로 고정이에요. 실내 방사장이 생각보다 어두워서, 조리개가 어두운 렌즈를 쓰면 ISO를 높여야 하고 그러면 사진이 지저분하게 나와요. f/2.8이면 실내에서도 셔터 스피드를 충분히 확보할 수 있어서 움직이는 친구들도 흔들림 없이 담을 수 있어요. 배경이 자연스럽게 뭉개지면서 동물 친구들한테 시선이 쏠리는 것도 좋고요.
알칠의 AF는 동물 눈을 잡아줘요. 이게 진짜 체감이 돼요. 버려지는 사진이 많이 줄었어요. 좋은 한 장 건질 확률도 그만큼 올라가는 거더라구요.
가격 얘기를 안 할 수가 없는데, 풀프레임 바디에 같은 화각과 밝기를 갖추려면 300mm f/2.8 렌즈가 필요해요. 그게 천만 원을 넘거든요. 알칠이랑 중고 새아빠백통 조합은 그것보다 훨씬 적은 금액으로 비슷한 결과를 낼 수 있어요. 에버랜드 하루 종일 들고 다녀야 하니까 무게도 무시 못 하고요.
단점은 렌즈가 무겁다는 거예요. 이건 극복해야 할 숙제로 남겨뒀어요. 일단 튼튼한 스트랩을 먼저 샀어요.
저는 카메라를 처음 살 때 솔직히 뭘 사야 할지 하나도 몰랐어요. 그냥 에버랜드 가서 판다 친구들 찍고 싶었던 게 시작이었는데, 막상 알아보니 선택지가 너무 많아서 멍했어요.
그러다가 결국 알칠(Canon R7)이랑 새아빠백통(EF 70-200mm f/2.8) 조합으로 결정했어요.
이 조합을 선택한 이유는 몇 가지가 있어요.
알칠은 APS-C 센서라서 렌즈 화각이 1.6배로 늘어나요. 200mm 렌즈를 달면 실제로는 320mm로 찍히는 거예요. 판다 친구들이나 호랑이 형아 같은 동물 친구들은 유리나 망 너머에 있는 경우가 많아서 망원이 길수록 좋거든요. 따로 비싼 렌즈를 더 사지 않아도 된다는 게 컸어요.
새아빠백통은 조리개가 f/2.8로 고정이에요. 실내 방사장이 생각보다 어두워서, 조리개가 어두운 렌즈를 쓰면 ISO를 높여야 하고 그러면 사진이 지저분하게 나와요. f/2.8이면 실내에서도 셔터 스피드를 충분히 확보할 수 있어서 움직이는 친구들도 흔들림 없이 담을 수 있어요. 배경이 자연스럽게 뭉개지면서 동물 친구들한테 시선이 쏠리는 것도 좋고요.
알칠의 AF는 동물 눈을 잡아줘요. 이게 진짜 체감이 돼요. 버려지는 사진이 많이 줄었어요. 좋은 한 장 건질 확률도 그만큼 올라가는 거더라구요.
가격 얘기를 안 할 수가 없는데, 풀프레임 바디에 같은 화각과 밝기를 갖추려면 300mm f/2.8 렌즈가 필요해요. 그게 천만 원을 넘거든요. 알칠이랑 중고 새아빠백통 조합은 그것보다 훨씬 적은 금액으로 비슷한 결과를 낼 수 있어요. 에버랜드 하루 종일 들고 다녀야 하니까 무게도 무시 못 하고요.
단점은 렌즈가 무겁다는 거예요. 이건 극복해야 할 숙제로 남겨뒀어요. 일단 튼튼한 스트랩을 먼저 샀어요.사진이 나올수 있다는 커다란 가능성이니깐요. 단 렌즈가 무겁다가 단점인데, 그것은 극복해야할 일로 남기겠습니다. 그래서 튼튼한 스트랩을 구입했네요
캐논 공식사이트에 r7 소개글입니다.
https://kr.canon/product/content/detail/6D6ADC00815958F41F6D10740C9254E1