동물 친구들 찍으면서 한 내 실수담

저는 가끔 에버랜드에 가요. R7에 새아빠백통 끼고, 동물 친구들 찍으러요. 근데 솔직히 잘 찍은 날보다 망친 날이 더 많아요. 한 100장 찍어오면 건지는 건 몇 장 안 돼요. 집에 와서 사진 넘겨보다 보면 ‘아, 이건 또 왜 이렇게 찍었지’ 싶은 컷이 한 둘이 아니에요. 처음엔 그런 사진들 그냥 휙휙 지웠는데, 요즘은 그냥 둬요. 다음에 또 … 더 읽기